서청협 - 클라우드에 접속 가능한 디스플레이 내장형 책상

MIE capstone
2012430018 (토론 | 기여)님의 2018년 6월 12일 (화) 01:40 판 (목적계통도)
이동: 둘러보기, 검색

프로젝트 소개

프로젝트 명

국문 : 클라우드에 접속가능한 디스플레이 내장형 책상
영문 : Display-integrated desk with access to the cloud

프로젝트 기간

2018.03.02 ~ 2018.06.15

팀 소개

팀명 :

국문 : 서울청년혁신기술개발협동조합
영문 : Seoul Young Innovation Technology
Development Cooperative

팀원 :

서울시립대학교 기계정보공학과 20124300** 호*민 (팀장)
서울시립대학교 기계정보공학과 20124300** 정*식
서울시립대학교 기계정보공학과 20124300** 오*석

프로젝트 개요

요약

이 책상은 내부에 디스플레이가 내장되어 pdf, 동영상 출력으로 학습 자료를 대신하는 동시에 내장된 터치 디스플레이를 이용하여 필기 및 시스템 제어를 수행한다. 사용자 정보를 인식하여 개인 클라우드에 접속, 자료를 받아올 수 있고 작성한 필기 및 수정된 자료를 업로드할 수 있다. 디스플레이 위에는 강화유리와 필름을 씌워 일반 책상과 동일한 쓰임새와 외형을 갖도록 한다.

개발 배경

과거에 강의를 들으며 공부하는 방식은 두꺼운 전공 책을 가방에 넣고 다니며 수업 내용을 열심히 필기하는 것이 주를 이뤘다. 최근에도 이는 마찬가지이지만 스마트 기기 및 노트북의 대중화로 인해 두꺼운 전공 책을 pdf 파일로 대체하고 개인기기에 강의 내용을 정리하는 학생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책을 완전히 대체하고 개인 학습 자료를 클라우드로 관리할 수 있게 하는 학습용 책상을 만들고자 한다. 비슷한 제품인 델의 SmartDesk, HP의 Sprout, MS의 Surface Studio가 창작 중심 활동에 초점을 맞추고 있고 상당한 고가품이다. 반면에 이 책상은 초점을 학습에 맞추고 있고 가격도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또한 상기의 제품들은 디스플레이가 드러나는 구조를 하고 있어 책상의 기능을 할 수 없다.

프로젝트 목적 및 기대효과

이 책상은 개인자료를 클라우드에 저장하기 때문에 자료의 보관 및 관리가 쉽다. 또한 각각의 사용자 정보를 구별해서 인식할 수 있어서 사용자는 어떤 책상에서도 본인의 클라우드에 접근할 수 있다. 이와 같은 멀티유저 특성과 보급형 PC 한 대 가격보다 저렴한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교내 도서관이나 강의실, 라운지와 같은 공공장소에 보급을 기대할 수 있다. 책과 종이를 사용하지 않음으로써 종이 절약을 통해 환경에 이바지할 수 있는 점 또한 기대할 수 있다.

개발 목표

(가) User-Friendly Interface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
(나) Smart Desk Platform
플랫폼을 통하여 사용자와 클라우드 간의 통신
(다) 외형적 특성
플랫폼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일반 책상처럼 사용가능

세부 개발 내용

프로젝트 설계

개발 일정

11.jpg

시나리오

서청협시나리오.jpg

목적계통도

서청협목적계통도.jpg

개념 설계안

설계사양

프로젝트 개발 과정

프로젝트 결과

최종결과물 시연

제약 사항

프로젝트 평가

평가항목

평가결과

느낀점